희망가게 창업주가 서로 알아갈 수 있는 이이삼삼 소모임 지원사업을 소개합니다. 희망가게는 소모임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주 간의 교류와 휴식을 응원합니다.
희망가게 이야기
희망가게 창업자금대출지원으로 창업하신 후, 매해 열다섯 분 정도 꾸준히 상환을 완료해주고 계십니다. 상환을 통해 또 다른 희망가게가 오픈할 수 있도록 해주신 것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를 극복하고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아모레퍼시픽에서 제안한 희망가게 팝업스토어가 열렸습니다. 아모레퍼시픽 임직원이 물품을 사면 회사에서 구매 비용의 50%를 부담하는 방법으로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하는 사내 CSR 행사입니다.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서경배 회장님이 지목되어 참여하시면서 희망가게가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함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인천과 대전에서 운영 중인 세 곳의 희망가게 플라워숍에서 만든 예쁜 꽃바구니를 전국의 250여개 희망가게에 전달하며 희망을 전했습니다.
‘희망가게 멘토링 프로그램’은 십 년 이상 자신의 매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계신 선배 창업주님이 멘토가 되어 후배창업주님을 응원하고 노하우를 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