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아모레퍼시픽

작은가게가 있는, 방배동

작은가게가 있는, 방배동

희망가게 골목여행이란? 글 쓰는 진과 그림 그리는 솔이 희망가게가 있는 골목길을 찾아가는 여행에세이로, 이번에는 희망가게 <아름다운 피부·체형>이 있는 서울시 방배동을 찾았습니다. 도시 산책 걷기는 세계를 느끼는 관능에로의 초대다. 걷는다는 것은 세계를 온전하게 경험한다는 것이다. 이때 경험의 주도권은 인간에게 돌아온다. 기차나 자동차는 육체의 수동성과 세계를 멀리하는 길만 가르쳐 주지만, 그와 달리 걷기는 눈의 활동만을 부추기는 데 그치지 않는다. 우리는…

희망가게 신청부터 자립까지 정든찌개스토리 |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여성, 희망가게 10년 이야기

희망가게 신청부터 자립까지 '정든찌개'스토리 |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여성, 희망가게 10년 이야기

    [기획]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여성, 희망가게 10년 이야기 Ⅰ. 희망가게가 만들어지기까지 Ⅱ. 희망가게 신청부터 자립까지 –1호점 ‘정든찌개’스토리 Ⅲ. 작지만 당당한 CEO  1편. 200호점 ‘행복한 봉제공장’스토리 2편. 51호점 ‘아름다운피부/체형’ 스토리 Ⅳ. 기부하는 CEO    

희망가게가 만들어지기까지 |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여성, 희망가게 10년 이야기

희망가게가 만들어지기까지 |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여성, 희망가게 10년 이야기

  [기획]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여성, 희망가게 10년 이야기 Ⅰ. 희망가게가 만들어지기까지 Ⅱ. 희망가게 신청부터 자립까지 –1호점 ‘정든찌개’스토리 Ⅲ. 작지만 당당한 CEO  1편. 200호점 ‘행복한 봉제공장’스토리 2편. 51호점 ‘아름다운피부/체형’ 스토리 Ⅳ. 기부하는 CEO    

꽃피는 봄날, 원주에 가다

꽃피는 봄날, 원주에 가다

희망가게 골목여행이란? 글 쓰는 진과 그림 그리는 솔이 희망가게가 있는 골목길을 찾아가는 여행에세이로, 이번에는 희망가게 ‘한스톤 갤러리’가 있는 강원도 원주를 찾았습니다.  치악산을 뺀 원주  원주요? 원주 취재를 제안 받고 나서 생각했다. 원주에 뭐가 있더라.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여주를 지나면 바로 나오는 원주. 기차를 타고 가도 청량리역에서 원주역까지 1시간, 서울에서 가깝긴 한데, 딱히 둘러 볼 게 있던가? 원주에…

좌절하지 마세요 희망가게 새내기 간사의 고민①

2월 6일, 희망가게팀 발령을 받고, 정신없이 업무에 적응하다 보니, 어느새 2개월이 지났다.  내 생에 첫번째 직장, 첫번째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아는 것보다 모르는게 더 많고, 생각의 폭과 좁고 두께는 한없이 얇았다.  날고뛰는 선배간사님들 따라가에 바빴다. 하루하루 배움의 연속이었다. 특히, 창업주들과 마주치고, 수 많은 지원자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많은 고민과 배움이 교차했다. 사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희망가게는 씨앗이다 – 아름다운재단 새내기 일꾼이 본 희망가게

'희망가게는 씨앗이다' - 아름다운재단 새내기 일꾼이 본 희망가게

군 복무 시절, 아름다운재단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올리바는 어떻게 세상을 바꿀까?”라는 책을 통해서 영국에는 많은 ‘중간지원기관’이 사회혁신을 이끄는 모습을 처음 알게되었고, 한국에서는 ‘아름다운재단’이 모금이라는 방법으로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 사회혁신을 이끄는 시민사회영역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뒤 아름다운재단이 좋아, 전역한 다음날 자기소개서 한장을 들고 무작정 재단의 문을 두드렸다. 그렇게 재단과 인연을 맺고, 공채에…

바로 지금, 내 버킷리스트 한 줄을 지우는 순간 [조용환 기부자 인터뷰]

'바로 지금, 내 버킷리스트 한 줄을 지우는 순간' [조용환 기부자 인터뷰]

지난 7월, 아모레퍼시픽 임직원들의 훈훈한 나눔동행 소식을 전한 적이 있다. 나눌수록 더 커지는 힘을 발휘하는 것이 나눔이라했던가. 희망가게를 위한 희망동행에 참여한 임직원을 직접 만나 보았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아모레퍼시픽 임직원의 희망동행 나눔“ 나눔의 소중한 시작 ‘버킷리스트’  조용환 기부자님은 아모레퍼시픽 입사 전에 버킷리스트를 작성했다고한다. 그 버킷리스트 목록에는 작지만 살면서 꼭 해보고 싶은 소망들로 가득했다. 그 중 하나가 해외여행 매년…

아름다운세상기금 이야기

아름다운세상기금 이야기

2003년 6월 30일 아모레퍼시픽 창업자인 장원 서성환 회장의 가족은 유산의 일부를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였습니다. 그 기부금은 아름다운재단에서 한부모 여성가장 자립을 지원하는 “아름다운세상기금”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아름다운세상기금은 국내 화장품 기업 1위인 아모레퍼시픽 설립 이야기와 엮여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의 모태는 설립자인 장원 서성환 회장의 어머니인 윤독정 여사라고 합니다.   1930년대 동백기름을 직접 짜 판매하였던 윤독정 여사는 여성가장으로서 6남매를 키운 여성 사업가입니다. 도매상에서 몇몇 잡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