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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홍보]키워드만 제대로 알면 SNS로 매장 홍보는 누워서 떡 먹기

[매장홍보]키워드만 제대로 알면 SNS로 매장 홍보는 누워서 떡 먹기

SNS로 매장 홍보하기, 나는 절대 못해 !? 많은 자영업자 분들께서 SNS를 통한 홍보의 중요성을 잘 알고 계시지만 막연해하고 어려워하십니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와 친하지 않은 연령대의 분들이 가장 힘들어하시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희망가게 창업주 분들의 대다수가 이 연령층입니다. 익숙하지 않다고 해서 포기해야 할까요? 익숙하지 않다는 이유로 더이상 외면하기에는 인터넷 홍보의 영향이 너무 크지요. 이런 사실을 잘 알고…

[법률지원 2편] 경제적 이유로 재판에 임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소송구조제도

[법률지원 2편] 경제적 이유로 재판에 임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소송구조제도'

법률구조공단에 방문하여 이러저러한 도움을 받고, 소송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은 또다른 큰 장벽에 부딪치게 됩니다. 바로 소송비용입니다. 소송을 한다는 것은 폐소시에 부담해야 하는 보상비용 뿐만이 아니라, 법원에 소송을 진행하기 위한 인지대, 송달료와 변호사의 수임료 등 많은 금액의 비용이 든다는 점입니다.  특히 저소득 주민에게는 소송 자체를 포기하게 하는 이유가 되기 합니다. 때문에 국가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에게 소송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법률지원 1편] 모두가 훈훈한 법률복지서비스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률지원 1편] 모두가 훈훈한 법률복지서비스 '대한법률구조공단'

사회라는 공동체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은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좋은 일이나 불의의 사고 등이 수시로 발생하고는 합니다. 의도치 않은 사건·사고가 나에게 발생했을 때 우선은 당혹스럽고 어떻게 일을 처리할 수 있을지 막막해 지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특히 일반인에게 민·형사상의 사건이 발생했을 경우는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희망가게의 매장수가 230개가 넘어가고 많은 창업주와 만나게 되면서 담당 실무자는 일상의 다양한 사건·사고를 접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실무자란 이름으로 무리한 요구를?!

실무자란 이름으로 무리한 요구를?!

희망가게를 만들기 시작한지 어느덧 1년 하고 8개월이 되어갑니다. 군대로 치면, 말년병장이지만 희망가게 사회에서는 아직 이등병입니다. 하루하루 자라는 아이처럼 쑥쑥 커가는 것을 느끼며 배우고 있습니다. 요즘, 실무자로서 가슴이 타는 일이 생겼습니다. 가슴이 ‘타는 일’, 어떤 일이길래 그럴까요? 어렵게 오픈한 매장의 매출이 좋지 않으면, 실무자입장에선 마음이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지난 연휴 때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실무자인 제가 잘 못해서 매출이 낮은가 자책을 하게도 됩니다.   “아… 입지…

이봐, 해보기나했어? 총각 간사의 국민임대아파트 입성기

"이봐, 해보기나했어?" 총각 간사의 국민임대아파트 입성기

“이봐, 해보기나 했어?” 한 기업 창립자의 명언으로 유명한 말이다. 국민임대아파트 입주를 권하면, 다들 “어렵다.”, “안된다”고 한다.그래서 “해봤냐?”고 물어보면, “누가 그러는데, 그렇다더라”해보지 않고서, 근거없는 누군가의 말만 듣고, 시도 조차 해보지 않고, 알아보지 않고 포기하는 거다.   나도 그중 한명이였다. 막연히, 임대아파트 입주로 주거안정을 꿈꿨지만, 그 근거없는 누군가의 말만 듣고 먼 이야기로, 결혼 뒤 이야기로만 생각했다. 그런데, 희망가게 창업주 가정방문 심사를 가게…

희망가게 지원, 요즘 날아오는 소식들

희망가게 지원, 요즘 날아오는 소식들

창업주 자녀의 결혼 소식 지난 2월 사장님의 따님이 결혼하신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런데.. 그 문자 한마디 한마디가 감동입니다. 재단은 단지 작은 희망을 나눠드렸을 뿐인데, 사장님의 마음은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컸습니다. 사장님을 뵈며, 존경할 점이 참 많다고 느낍니다. 매일 100그릇 파는 매장 사업이 잘 되던 매장을 권리금을 받고 이전하려다, 이전할 매장이 여의치 않아 창업을 포기한 창업주가 계십니다. 2013년…

희망가게 이후의 삶을 응원합니다 [희망리턴패키지]

희망가게 이후의 삶을 응원합니다

희망가게 지원사업을 진행하면서 폐업하는 케이스가 발생해 마음이 무거울때가 있습니다. 물론 모든 창업자분들이 성공하셔서 경제적 자립을 하면 좋겠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가 생깁니다. 치열한 경쟁사회속에서 앞서가는 사람이 있고 뒤쳐지는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창업시장에서 뒤처짐은 곧 사업의 마지막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저희 희망가게 대표님들처럼 여유 자금 없이 대출을 받아서 소규모로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폐업하게 되는 것은 더 이상 갈 곳이 없게 되는 상황으로 이어지곤 합니다….

창업주의 마음을 흔드는 신기루 같은 재테크

창업주의 마음을 흔드는 신기루 같은 재테크

희망가게 창업주님들의 평균 소득은 250만원 정도 됩니다. 개인별 차이는 있지만, 기본 3인 가구 250만원의 소득이면 생활비로는 빠듯합니다. 대부분은 생계비로 쓰고, 보험 및 저축은 아주 조금 하고 나면 집은 언제 사고 아이 학자금은 언제 만들까요?  특히, 자녀들이 커갈 수록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옷도 사야 하고, 학원도 가야 하고, 대학도 가야 하고, 취업준비도 해야 합니다. 당장 집월세, 부채 상환금으로도 빠듯한데….  바로 그 순간, 주변 상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