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가게 이야기 전체

400호의 뜻깊은 시간을 함께 – 박도란 창업주

2003년 아모레퍼시픽의 서성환 선대회장님의 뜻을 따라 조성된 ‘아름다운기금’은 2004년 희망가게 1호점을 시작으로 하여 2020년 400호점이 오픈했습니다. 400호라는 뜻깊은 순간을 함께 하신 박도란 사장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부산지역 희망가게] 희망가게로 시작한 두 번째 인생 – 일광물회 김향미 대표

희망가게 창업 후 그녀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경제적인 변화는 당연하고,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이제 인생을 끌어나가는 건 나라는 자신감도 생겼다.

희망가게로 연결된 삶의 지원자 – 전수 창업 지원 한기순 대표와 김주원 대표

전수창업 전수자 한기순 대표와 이수자 김주원 대표

저는 마음속에 늘 감사해요. 하루하루 아이들하고 웃으면서 살아갈 수 있게 된 건 언니(한기순 대표)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희망가게 사업을 통해서 제가 바른 마음으로 방황하지 않고 일하게 됐고, 아이들도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됐어요.

희망가게 51호점 아름다운피부 JTBC<오늘굿데이> 출연

희망가게 51호점 아름다운피부 윤정희 대표님과 130호점 박지연 창업주님이 JTBC<오늘굿데이> 출연하였습니다. 작지만 강한 가게, 희망가게의 성공스토리를 소개합니다 ^^     영상 바로보기 ⇓  글 : 아름다운재단 희망가게팀 이수연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