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가게이야기

오픈, 오픈, 오픈.. 드디어 오픈하다!!

아름다운재단 희망가게 사업팀에서 활동한 지 6개월이 넘어가는 지금..
뭐니뭐니 해도 희망가게사업팀의 주요한 활동은 창업지원인 것을..
어찌 들어오자마자 폐업 과정부터 학습한 나.

드디어 2010년 18차 심사에서 미용, 기타서비스 업종에 2분이 선정되어 창업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7월 8일에 최종 선정자 발표가 나고,
7월 14일, 8월 18일 두 번의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드디어 오픈..

그 사이에 두 예비창업자들은 열심히 상권,
입지 조사하시면서 매장을 알아보셨습니다.

보통 매장 점포 자리 알아보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들 하는데, 이 두 창업주분들은 정말 열심히 돌아다니셨나 봅니다.

컨설턴트와의 만남 이후
처음 본 몇 개의 자리 중에 하나로 낙점..
의외로 빨리 임대계약을 완료하셨습니다.

미용실은 8월 25일에, 애견미용샵은 9월 11일에.. 선정발표 2개월 만에 오픈을 완료하셨습니다.

선정되시고 오픈 준비하는 과정에 제가 별달리 많은 도움은 되지 못했지만..
인테리어, 간판, 홍보방안에 대해서 이것저것 의논하면서 오픈을 하다보니 마치 내 가게를 오픈한 것 같은 뿌듯함..

두분은 그 더운 여름날에도 정말 열심히 창업준비를 하셨습니다.

물론 저희 아름다운재단에 지원하기 전, 서류 작성 과정부터 열심히 준비하셨으니까 선정되셨을 테지요.

창업 과정 중에는 이런저런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고, 또 오픈 초기 자리잡기까지 다른 어려움들이 있을 테지요.

사장님들, 우리 서로 토닥거리며 대박 한 번 쳐봐요~
전 사장님들의 내공을 믿어요~~

 

1 내용

  1. 발등곱단이

    읽는 사람까지 뿌듯해지는 걸요~ 좋은일 하시는 분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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