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희망가게 100호점대를 열면서
저소득 한부모 여성가장의 경제적 자립지원사업은 전환점을 맞았다.

대상 확대는 가능할까?
새로운 사업모델은 가능할까?
각 대상의 특성별로 어떤 사업모델이 최적일까?

이 같은 질문을 시작으로 우리는 답을 구하기 위한 기나길 여정에 올랐다.
그리고 일년. 우리는 계속 나아가야 할 이 길 위에서 새로운 시도를 해보았다.

19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한부모 여성가장의 창업지원에서
아이를 포기하지 않고 품어 안아 키우는 양육 미혼모들에게 안정된 일터를 제공하는 것으로.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격고있는 저소득 가정의 청년실업자들.
그들도 여전히 책임져야하는 장년층 한부모 여성가장에게 창업의 문턱을 낮춰보는 것으로.

그리고 또하나 아시아.
우리안의 아시아 즉 국내 이주여성과 해외 빈곤여성에게 적합한 자립모델을 찾아보는 것을 말이다.

전통전인 저소득 한부모 여성가장의 창업지원사업 <오리지널 희망가게>을 중심으로
미혼모 자립지원을 위한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사업 <희망가게 +>
초소액 자금으로 창업할 수 있는 기획창업사업 <희망가게 α>
그리고 국내 이주여성과 해외 아시아 여성의 빈곤화를 풀어갈 <희망가게 아시아>사업에 대핸 연구중이다.

2012년. 빈곤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희망가게는 이렇게 를 시작해 볼까하는대..
이 계획이 어떤 모습으로 실현되 나갈지 기대와 설레임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