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가게 사장님께서

재단 일꾼들에게 추석 선물을 앵겨 주셨습니다.

제부도에서 새벽부터 차를 몰아

탱탱한 포도 3박스를 공수해 오셨습니다.

본관 희망가게팀 회의테이블에 살포시 놓았습니다.

별관 넘어가시는 분 챙겨 주세요~

향기와 당도가 끝짱입니다!